소금의 깨끗하고 아름다운 고귀함을 담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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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전의 소금이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달빛에 천일염이 반짝거리는 모습은 지상의 별빛이고 보석과도 같다. 이런 소금의 깨끗하고 아름다운 고귀함을 담고자 이를 착안하여, 소금별이라고 작명 되었다.
컬러 또한 밤 하늘과 푸른 바다의 색을 담아 만들어졌다.
소금별 네임과 심볼의 형태만으론 해당 브랜드의 정체성을 고객에게 Storytelling 하지 못한다. 브랜드가 가진 의미를 전달하기 위한 베이직 시스템과 각종 홍보물의 제작이 진행되었고, 이는 기업과 소비자를 연결해주는 중요한 가교가 되었다.
신영